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수리아, 타이인사가 지지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난해 6월 12일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와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사이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조미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류는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 두 나라가 새로운 력사를 써나갈것을 기대하였다.

조선은 중대하고도 전략적인 결단을 내림으로써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실천으로 화답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조미공동성명을 리행하지 않고 오히려 조선이 받아들일수 없는 요구만을 고집하고있다.

미국의 태도는 조선에 통하지 않을것이다.

한편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12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4.27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이 가지는 의의에 대해 언급하고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판문점선언과 조미공동성명이 리행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