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7돐이 되는 선군절을 맞으며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적대상물타격경기진행계획을 청취하시고 공격진지를 차지한 특수작전부대들을 돌아보신 다음 타격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전투명령을 내리시였다.

출격명령을 받아안은 붉은 매들이 적목표들을 련이어 강타하였다.

이어 각종 구경의 방사포, 자행평곡사포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포탄들이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두들겨팼다.

적진을 향하여 특수작전부대들의 섬점령전투가 개시되였다.

저공비행하는 경수송기들에서 투하되여 적대상물들에 착지한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과 수중으로 은밀히 섬에 침투한 전투원들은 적들이 정신차릴 사이없이 몰사격을 퍼부었다.

이와 동시에 고무단정에 오른 전투원들도 적진에 육박하여 기습상륙을 진행하였다.

전투원들이 최후발악하는 적들을 여러가지 전투행동조법으로 모조리 쓸어버리였다.

백령도와 대연평도에 도사리고있는 괴뢰6해병려단 본부, 연평도서방어부대 본부를 비롯한 적대상물들은 순식간에 불도가니속에 잠기고 승리의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대상물타격경기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특수작전부대 장병들의 기세가 매우 좋다고 하시면서 당의 훈련혁명방침을 받들고 전투조직과 훈련지휘를 현실성있게 진행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번 대상물타격경기에서 잘되였다고 보는것은 훈련에서 형식주의가 극복되고 훈련이 다양화, 다각화된것이라고 하시면서 특수작전부대안의 장병들이 훈련의 질을 공고히 하는데 힘을 넣고 병종, 전문병훈련과 협동훈련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앞으로도 인민군대에서 군종, 병종간 협동을 완성하는 실전훈련들을 많이 조직진행하여 그 어떤 형태의 작전공간과 전투양상에도 대비할수 있게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감으로써 일단 공격명령이 내리면 원쑤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침략의 본거지를 흔적도 없이 격멸소탕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는 그 어느 나라 군대도 가질수 없는 우리 혁명무력의 고유한 사상정신적특질을 굳건히 고수하여야 하며 오직 총대로 적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서울을 단숨에 타고앉으며 남반부를 평정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도달하여야 할 군건설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로 장병들을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대상물타격경기가 끝난 다음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이 경기순위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