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지방행정 및 환경상 국제사회가 조선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인정한다고 언급

문정남 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6월13일 후쎄인 마클루프 수리아아랍공화국 지방행정 및 환경상을 만났다.

담화에서는 환경분야에서의 호상협조를 확대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후쎄인 마클루프상은 김정은령도자각하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적으로 전환시키시였으며 조선의 대외적권위는 계속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조선을 그 어느 나라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인정하고있다고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