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대통령 조선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성원 표시

김용학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1월 28일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 대통령 비댜 데비 반다리를 작별방문하였다.

대통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놀라운 발전과 변혁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최고령도자의 숭고한 민족애에 의해 북남수뇌회담이 진행되고 조선반도에 평화적환경이 마련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자기자신과 네팔정부, 인민은 앞으로도 조선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