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권정근 미국담당 국장 담화
바보는 클수록 더 큰 바보가 된다고 하였는데 바로 남조선당국자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초기의 《동맹 19-2》 대신 《후반기 한미련합지휘소훈련》으로 바꾸고 1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고 발표한것을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연습의 명칭이나 바꾼다고 하여 훈련의 침략적성격이 달라진다거나 또 우리가 무난히 넘기리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똥을 꼿꼿하게 싸서 꽃보자기로 감싼다고 하여 악취가 안날것 같은가. 간과할수 없는것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권정근 미국담당 국장 담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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