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해결을 기다리고있는 팔레스티나문제

11월 29일 팔레스티나인민과의 세계련대성의 날을 맞으며 우리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쟁취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에 다시한번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이날이 제정된때로부터 40여년동안 팔레스티나는 세계진보적나라와 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성원속에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의 정성원국으로 가입하였으며 유엔에서 옵써버국가지위를 획득한데 이어 2015년 9월에는 유엔본부에 자기의 기발을 당당히 게양하였다.

이것은 팔레스티나인민이 자기의 민족적존엄과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귀중한 성과이다.

그러나 민족적권리를 되찾고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를 창설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앞길에는 의연 많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지난 5월 팔레스티나대통령은 어느한 연설에서 팔레스티나정부와 인민은 이스라엘의 강점을 반대하고 자유와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민족적인 투쟁을 계속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팔레스티나인민은 가증되는 이스라엘의 령토강탈책동과 인권유린행위로 하여 조성된 엄중한 사태속에서 독립국가창설을 위한 간고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지금이야말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보다 큰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야 할 때이다.

국제사회는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한 선차적과제들중의 하나인 팔레스티나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할것이다.

 

조선-아랍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