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정부 수리아정부대표단을 위하여 환영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대표단의 조선방문을 환영하여 2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왈리드 알 무알림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을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정부대표단 성원들과 땀맘 쑬레이만 주조 수리아특명전권대사가 초대되였다.

외무상 리용호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