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수리아의 정의의 투쟁

11월 16일은 수리아에서의 시정운동 5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1970년 하페즈 알 아싸드 전 대통령의 지도밑에 진행된 시정운동을 통하여 수리아인민은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할수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지난 50년간 수리아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골란을 비롯한 이스라엘에 강점된 아랍령토를 되찾기 위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

지금 수리아인민은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의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위협, 침략책동에 단호히 맞서 싸우면서 경제발전과 국방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으며 나라의 넓은 지역들에서 테로분자들을 소탕하고 파괴된 경제를 복구하며 인민생활을 안정,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우리는 이러한 성과들에 대하여 자기일처럼 기쁘게 여기고있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조선-아랍협회 서기장 양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