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인사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적대행위를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위딸리 레베제브와 《붉은별 TV》 책임주필 안드레이 줴르제브가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대처한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을 지지하여 7일 《국가의 존엄은 국력으로 지켜야 한다》라는 제목의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진행된 위력시위들과 시험사격들은 자위적국방력을 보다 강화할수 있게 한 중요한 계기들로 되였으며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려는 적대세력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광범한 국제사회계는 조선이 취한 결단성있는 조치들과 날로 강해지는 국력에 대해 공감과 경탄을 표시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남조선에 최신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고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아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

자기 나라 주변의 령토와 령해에서 주권국가를 위협하는 군사연습이 벌어지고있는것을 가만히 앉아 보기만 하는 나라는 아마 없을것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공화국의 존엄을 해치려드는 세력들의 행위가 더욱 로골화될수록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공화국의 조치들은 계속 따라서게 될것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적대행위들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