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 외무 및 해외동포성 총서기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 표명

기네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청경이 21일 기네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성 총서기 판따 씨쎄를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총서기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기네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하면서 쌍무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