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 76돐에 즈음하여 해방탑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 76돐에 즈음하여 15일 해방탑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해방탑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을 위임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쏘련군렬사들의 공적을 우리는 잊지 않는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화환진정에는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무를 지니고 조선의 해방을 위한 성전에 고귀한 생을 바친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