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대통령 조선의 강국건설에서 훌륭한 열매가 맺어지기 바란다고 언급

채희철 조선특명전권대사가 2일 막키 쌀 세네갈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김정은위원장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의 강국건설에서 계속 훌륭한 열매가 맺어지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레오뽈드 쎄다르 쎈고르 전대통령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수십년전부터 좋게 발전하여왔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쌍무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