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끝끝내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하고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로 합의한 6.12조미공동성명과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며 공공연한 위반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이번 연습을 정당화해보려고 별의별 요술을 다 피우고있지만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은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가리울수도, 미화할수도 없다. 정전협정이 …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규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