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의 조선은 소년단원들의것이다

사회주의조선의 하늘가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속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76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1946년 6월 6일 항일아동단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받은 우리 나라 소년들의 대중적조직인 조선소년단을 창립하여주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대한 사랑으로 이 땅우에 어린이들의 왕국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이 땅의 찬바람, 눈비를 다 맞으시며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면서도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에서 자신의 모든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였다.

조국이 준엄한 시련을 겪고있을 때에도 온 나라의 야영소들마다에서 소년단야영기가 더욱 힘차게 휘날리도록 하여주시고 나라형편이 그토록 어려운 속에서도 배움의 글소리, 랑만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잊지 못할 사랑은 오늘도 우리 새세대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우리 학생소년들을 사회주의강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역군들로 키우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고계신다.

소년단원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우시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꽃대문도 열어주시고 나라의 방방곡곡에 최상급의 소년단야영소와 학생소년궁전 그리고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이 갖추어진 초등학원과 중등학원들을 일떠세워주시며 새 교복과 질좋은 학용품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우리 학생소년들은 위대한 인민의 나라를 떠받들고 훌륭히 건설해나갈 억센 기둥감들로 자라나고있다.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 이것이 우리 소년단원들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되고있다.

우리 나라를 찾는 수많은 외국인들은 《자본주의나라 사람들은 조선에서 어린이들이 어떤 국가적혜택을 받고있는지, 후대사랑의 훌륭한 본보기가 어떻게 창조되고있는지 다 모르고있다.》, 《조선은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된 나라, 아이들의 천국이다.》, 《김정은각하를 어버이로 모시고 모두가 한가정, 한식솔로 사는 조선의 학생소년들처럼 복받은 세대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정녕 세상에는 우리 소년단원들처럼 당과 국가의 크나큰 은정속에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자기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나라의 역군으로, 기둥감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는 학생소년들은 없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는 소년단원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에서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