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 네팔정부 외무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네팔정부 외무상으로 임명된 비말라 라이 뽀우디얄에게 1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가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베네수엘라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인민정권 외무상으로 임명된 이반 에두아르도 힐 삔또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와 국제무대에서의 호상협력이 공동의 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꾸바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꾸바혁명승리 64돐에 즈음하여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 외무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보다 강화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새해 2023년을 맞으며 그가 건강하여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이란외무성 상보좌관 겸 아시아 및 오세안주담당 총국장을 만났다

이란이슬람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한성우가 20일 이란이슬람공화국 외무성 상보좌관 겸 아시아 및 오세안주담당 총국장 레자 자비브를 만났다.

대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서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핵보유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지위가 불가역적인것으로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국장은 김정일각하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 김정일각하가 이룩한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새해 2023년 을 맞으며 김정은국무위원장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조선인민에게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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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외무상 벨라루씨외무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쎄르게이 알레이니크에게 1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나라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직무에서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