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세를 긴장격화시키는 위험한 자멸행위

최근 일본의 미쯔비시중공업이 정찰위성을 탑재한 《H-2A》로케트 46호기를 발사하였다.

외신보도들에 의하면 일본의 안전보장과 대규모재해대책 등 위기관리를 위해 지상을 관측한다는 명목으로 발사된 이번 위성은 우리의 미싸일발사시설들에 대한 감시에도 리용된다고 한다.

주변의 안전보장환경이 엄혹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지난해말 안보관련3대문건을 강행채택한 일본이 정보수집위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앞으로도 안보위기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적극 여론화하고있는것을 보면 이번 위성발사의 진목적을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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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생태환경보호에 역행하는 범죄행위

일본정부가 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올해 봄부터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출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2011년에 일어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로 인해 일본은 1979년 미국의 스리마일섬원자력발전소사고때의 14만~19만배에 달하는 방사성물질을 대량 루출시켜 지역주민들과 지구환경에 막대한 해를 가져왔다.

핵오염수에 트리티움과 같은 방사능독성물질이 허용기준치이상으로 포함되여있다는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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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증액은 민심에 역행하는 행위

일본정부가 내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혈세를 탕진하여 천문학적인 방위비증액을 강행추진하려 하고있다.

지난해 12월 《국가안전보장전략》을 비롯한 안보관련 3대문건을 개정한 일본정부는 앞으로 5년안에 방위비를 GDP의 2%이상으로 대폭 증가하기로 하였다.

일본정부의 방위비증액결정은 발표되자마자 주변나라들의 강한 경계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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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행위

새해에도 군사대국화에로 줄달음치는 일본의 우려스러운 행위가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

3일 일본의 정부관계자가 밝힌데 의하면 2023년안으로 각종 무장장비들을 해외에로 수출하거나 공동개발 및 생산에 착수할수 있도록 《방위장비이전3원칙》의 운용지침을 완화하는것으로 방침이 정해졌다고 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일본의 군수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땅크와 미싸일, 전투기 등 살상능력을 갖춘 무장장비들을 분쟁지역을 포함하여 마음먹은대로 해외에로 조달할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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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선제공격능력보유획책이 초래할 후과

최근 일본정부가 유식자회의를 열고 방위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할데 대한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일본이 엄혹한 안전보장환경에 대비해야 한다고 하면서 장황히 렬거한 보고서에는 5년이내에 장거리미싸일개발을 비롯한 《반격능력》을 보유하고 인재육성과 방위산업기반을 강화하며 장차 전쟁능력을 감당할수 있는 종합적인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것과 소요되는 재정원천은 세금의 폭을 늘여 국민전체가 부담하게 하여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져있다.

지금 일본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제도적장치를 완성하는데 박차를 가하는것과 동시에 장거리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미싸일들과 최신형의 잠수함, 스텔스전투기 등 선제공격용무장장비의 개발 및 구입에 광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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