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을 그만두어야 한다

조선-유럽협회 연구사 류경철이 6일에 발표한 글 《프랑스는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을 그만두어야 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가 10월기간 그 무슨 《불법해상활동》을 감시한다는 미명하에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초계기《팔콘 200》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난 시기 조선반도주변수역에 군함과 초계기를 들이밀며 소란을 피우던 프랑스의 행적을 들여다볼 때 그들의 이번 결정이 그리 놀랍지는 않지만 해마다 꼭꼭 출석을 긋는 모양새를 통해 미국의 대조선압박소동에 빠짐없이 참여하는것으로 자국의 지위를 높여보려는 그들의 궁한 처지가 천박하게 여겨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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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와 더불어 불멸할 업적

세계혁명의 원로이시며 걸출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마음은 또고인민들의 마음속에도 깊이 간직되여있다.

1974년 9월 평양을 처음으로 방문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지니신 독창적인 주체의 리념과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 한없이 넓은 도량에 매혹된 그나씽그베 에야데마 또고대통령은 국내에서 정치, 경제 등 여러 분야에 남아있는 식민주의잔재를 청산하고 지속적인 경제장성을 이룩하여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는것을 나라의 발전을 위한 첫째가는 과업으로 내세우고 그 성과적실현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던 1980년대초 또다시 평양을 방문할 결심을 하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새사회건설에서 제기되는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가르치심을 받기 위하여 1981년 9월 29일~10월 4일 두번째로 평양을 찾아온 에야데마대통령과 일행을 또고인민의 친선의 사절로 따뜻이 맞이하시고 방문기간 사소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은정깊은 관심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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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적도기네친선관계력사에 아로새겨진 뜻깊은 상봉

지금으로부터 39년전인 1984년 8월 21~24일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1982년 8월 국가수반으로 선거된 후 그는 새사회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기 위하여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희망하였다.

그의 이러한 심정을 헤아리시고 친히 그를 초청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에 찾아온 오비앙대통령을 적도기네인민의 친선의 사절로 따뜻이 맞아주시고 방문기간 사소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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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와 새로운 국제경제질서

현존 국제금융체계를 개혁하기 위한 브릭스의 활동이 주목되고있다.

얼마전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된 브릭스외무상회의에서 이 나라 국제관계 및 협조상은 비성원국들인 에짚트와 우루과이, 아랍추장국련방이 브릭스은행인 신개발은행에 공식 가입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로써 신개발은행성원국은 브릭스성원국들을 포함하여 8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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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수령들의 불멸의 업적과 조선라오스친선협조관계

6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9돐이 되는 날이다.

1974년 6월 24일 조선과 라오스 두 나라사이에 외교관계가 수립된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굳게 손잡고 투쟁하여온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를 더욱 강화하고 쌍무관계를 여러 분야에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력사적리정표였다.

외교관계설정후 지난 49년간 조선과 라오스 두 나라는 변천하는 국제정세속에서도 활발한 고위급대표단래왕과 국제무대에서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친선협조관계를 부단히 확대발전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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