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성행하는 폭력행위

최근 영국에서 청소년들과 녀성들에 대한 폭력행위들이 성행하여 사회적불안과 공포를 자아내고있다.

영국신문 《더 메일》은 얼마전 영국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023년도 통계자료를 인용하면서 지난해 런던시에서 칼부림과 차사고로 인한 청소년살해사건수가 20여건으로서 그 전해보다 증가하였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런던시에서는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끔찍한 칼부림사건의 피해자로 되고있으며 그중에서도 죄없는 청소년들이 영문도 모르고 목숨을 잃고있다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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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에 기초한 조선꾸바친선관계는 영원할것이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인 2016년 11월 25일 꾸바혁명과 반제자주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한 저명한 정치활동가이며 조선인민의 친근한 혁명전우였던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가 90살을 일기로 애석하게 서거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선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는 피어린 무장투쟁을 벌려 바띠스따친미독재정권을 뒤집어엎고 지구의 서반구에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일떠세웠으며 꾸바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린것으로 하여 꾸바혁명의 력사적수령으로 존경을 받고있다.

그는 1986년 3월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온데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 조선과 꾸바 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을 불패의것으로 공고히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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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라오스친선관계의 굳건한 초석

반제자주,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공동투쟁의 한길에서 맺어지고 강화발전되여온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친선관계력사에는 두 나라 선대수령들의 불멸의 로고와 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8년전인 1965년 10월 28일~11월 3일 우리 나라를 방문한 라오스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뜻깊은 첫 상봉을 하시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투적단결과 친선협조관계의 귀중한 초석을 마련하시였다.

카이손 폼비한동지는 라오스당의 창건자로서 라오스인민의 구국투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령도한것으로 하여 라오스인민들로부터 《민족의 영웅》, 《경애하는 수령》으로 존경받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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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중동사태는 미국의 패권전략의 산물이다

최근 중동지역에서 발생한 엄중한 무력충돌사태는 근 80년동안 지속되여온 미국의 패권적인 대중동전략이 초래한 필연적산물이다.

그러나 미국은 이번 중동사태와 관련하여 동기와 원인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시한채 흑백을 전도하여 이스라엘을 《피해자》로 둔갑시키고있다.

또한 이스라엘에 군수물자들을 대대적으로 납입하는것도 모자라 항공모함타격집단까지 지중해동부수역에로 이동시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극구 부채질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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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과 단결의 65년

2023년 10월 8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기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반제자주와 정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친선과 협조의 뉴대를 공고히 하여온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사의 갈피에는 기네의 독립과 새사회건설에 물심량면의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공화국정부가 1958년 10월 아프리카지역에서 선참으로 독립을 선포한 이 나라 정부를 승인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시고 제일먼저 국가관계를 맺도록 하시였으며 1970년 11월 식민주의자들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 떨쳐나선 기네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과 사심없는 방조를 보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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