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망동과 적대행위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정치정세가 극도의 위험계선에로 치닫고있다.

지금 미국은 또다시 온갖 랑설을 퍼뜨리며 우리 국가를 《악마화》하기 위해 책동하는 한편 추종세력들과 함께 《인권》, 제재, 군사 등 각 방면에서 전면적인 대조선압박공세를 강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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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권정근 미국담당 국장 담화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권정근 미국담당 국장은 29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주력땅크제공결정을 규탄하는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와 관련하여 27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로씨야의 《잔혹한 전쟁》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는데 필요한것들을 우크라이나에 계속 제공할것이라고 하였다.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하여 《확장억제력》을 제공한다는 간판밑에 조선반도에 핵타격수단들을 빈번히 끌어들이고있는 비론리적이고 기형적이며 강도적인 미국식사고의 연장으로서 황당하고 어이없는 궤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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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조철수 국제기구국장 담화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조철수 국제기구국장은 1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2일 일본이 주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토론에서 구떼헤스 유엔사무총장이 우리의 합법적이고 당위적인 핵무력강화정책에 대하여 《비법적》이라고 걸고들면서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으로 오도하는 매우 온당치 못한 발언을 하였다.

나는 유엔사무총장이 조선반도의 현 상황, 특히 유엔성원국의 당당한 주권적권리에 대한 구태의연하고 편견적이며 비상식적인 사고방식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강한 유감을 표하며 그의 발언을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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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금 미국은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비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조작해보려고 기도하고있다.

이미 우리는 미국의 이러한 어리석은 기도가 아주 좋지 못한 후과를 가져올수 있다는데 대하여 명백히 경고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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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일본언론의 모략보도를 가장 황당무계한 여론조작으로 락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일본언론이 우리가 철도로 로씨야에 군수물자를 수송하였다는 모략보도를 내돌린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 나라가 로씨야에 군수물자를 제공하였다는 일본언론의 모략보도는 가장 황당무계한 여론조작으로서 그 어떤 평가나 해석을 달만한 가치조차 없는것이다.

있지도 않은 조로사이의 《무기거래》문제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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