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단 단장이 국제환경협약들의 당사국회의에서 연설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화상방식으로 진행된 국제환경협약 (바젤협약, 로테르담협약, 스톡홀름협약)들의 당사국회의에서 우리 대표단 단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오늘날 화학물질에 의한 환경오염이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파괴와 함께 인류가 직면한 3대환경문제로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협약들의 성과적인 리행을 위한 문제들과 관련하여 다음의 문제들을 강조하였다.

우선 모든 성원국들이 협약리행사업을 우리 모두의 후대들을 위한 도덕적인 의무로 여기고 이 사업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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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외무상 윁남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부이 타잉 썬에게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2019년 3월 력사적인 하노이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맞게 조선윁남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서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협력이 더욱 긴밀해지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말디브제도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말디브독립절에 즈음하여 아브둘라 샤히드 외무상에게 2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호상협력과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쌍무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수리아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수리아아랍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파이쌀 미끄다드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2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과 협조의 전통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쌍무관계발전을 위한 두 외무성들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긴밀해지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우리 나라 대표 쁠럭불가담운동 외무상회의에서 연설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가 14일 화상방식으로 진행된 쁠럭불가담운동 외무상회의에서 연설하였다.

상임대표는 《세계적도전들에 대처하기 위한 다무적노력의 중심에 서있는 쁠럭불가담운동》이 본회의 주제로 설정된것은 국제무대에 란무하는 특정세력들의 강권과 전횡, 일방주의를 반대하는 현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시기적절한 선택이라고 하였다.

그는 오늘 대류행전염병전파사태로 인한 심각한 사회경제적위기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평화와 번영,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쁠럭불가담운동의 투쟁은 심각한 도전에 부닥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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