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밝고 창창한 조선의 미래

지금 세상사람들이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놀라움과 경탄에 찬 눈길로 바라보며 그 비결에 대해 나름대로의 억측과 주장을 세우는 광경을 우리는 자주 목격하게 된다.

과연 조선은 한두해도 아니고 70여년세월 반공화국세력들의 류례없는 압박공세와 중중첩첩 밀려드는 만난시련속에서, 남들같으면 단 몇달, 며칠도 지탱하기 어려운 최악의 역경속에서 어떻게 사회주의를 끄떡없이 지켜낼수 있는것인가.

이 물음에 해답을 주는 화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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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침야망을 가리우기 위한 일본의 《방위백서》

최근 일본이 《2021년 방위백서》초안을 작성하여 내돌린데 이어 7월중에 각료회의에서 정식 채택하려 하고있다.

일본은 저들의 침략무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하는 《방위백서》를 해마다 발표하면서 빠짐없이 《주변위협》을 명기하고있다.

우리 나라와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이 도리여 《주변위협》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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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를 법적으로 담보해주는 참다운 사회주의제도

아동을 중시하고 그들의 권리와 리익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한 정책이다.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은 사회주의헌법과 아동권리보장법, 어린이보육교양법, 보통교육법 등에 의하여 법적보호를 받고있다.

사회주의헌법 제3장 제45~47조, 제49조, 제5장 제77조 등의 조항들에서는 무상치료제와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사회적시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을 특별히 보호할데 대한 원칙적문제들을 밝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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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어린이살륙만행

지금으로부터 39년전 유엔총회특별회의에서는 이스라엘의 침략으로 무참히 희생된 팔레스티나와 레바논의 어린이들을 추모하여 6월 4일을 《침략으로 인한 무고한 어린이희생자의 날》로 제정하였다.

하지만 당시 살아남은 어린이들이 어른이 된 오늘에 와서도 이스라엘에 의한 어린이살륙만행은 계속 되풀이되고있다.

지난 5월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공습과 포격으로 팔레스티나땅에서는 또다시 류혈적인 참극이 벌어졌으며 가자지대에서만도 팔레스티나의 어린이 66명이 살해되고 560여명이 부상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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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전통에 기초한 조선과 우간다사이의 친선협조관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1년전 우리 나라를 방문(5월 28~6월1일)한 우간다공화국 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와 그 일행을 만나주시고 뜨거운 환대를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에서 이룩한 경험을 배우고싶다는 대통령의 요청을 쾌히 수락하시고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에 철저히 의거하여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적압력을 물리칠수도 없고 나아가서 정치적자주권도 지킬수 없다고 하시면서 우간다인민의 새 사회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간다대통령과 그 일행을 위하여 성대한 연회도 차려주시고 예술공연과 교예공연관람도 조직해주시였으며 은정깊은 선물도 안겨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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