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동지 스리랑카독립 71돐을 축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스리랑카독립 71돐에 즈음하여 4일 스리랑카민주사회주의공화국 대통령 마이트리팔라 씨리쎄나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김영남동지는 축전에서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과 스리랑카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나라의 정치적안정과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대통령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김영남동지 말레이시아국왕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말레이시아국왕으로 즉위한 알 술딴 아브둘라흐 리아야뚜딘 알 무스따파 빌라흐 샤흐 이브니 술딴 하지 아흐마드 샤흐 알 무스따인 빌라흐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김영남동지는 축전에서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과 말레이시아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국왕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박봉주동지 부르끼나 파쏘 수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동지는 부르끼나 파쏘 수상으로 임명된 크리스또프 죠제프 마리 다비레에게 2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김영남동지 브라질대통령에게 위문 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브라질에서 뜻하지 않은 광산 침전못뚝붕괴사고로 많은 인적, 물질적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30일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자이르 메씨아스 볼쏘나루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김영남동지는 위문전문에서 대통령과 그를 통하여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하고 브라질정부가 하루빨리 피해후과를 가시고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게 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