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명국 외무성 부상 담화

최근 꾸바의 여러 지역에서 대규모적인 반정부시위가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한것을 계기로 미국의 반꾸바압살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명백히 하건대 이번 꾸바사태의 진범인, 배후조종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다. 소요가 일어난 직후 미고위층이 직접 나서서 반정부시위를 극구 부추기고 선동한 사실이 이를 립증해주고있다.

이번 기회에 꾸바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해보려던 저들의 기도가 수포로 돌아가게 되자 미국은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꾸바에 대한 내정간섭적인 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최근 꾸바에서는 수도 아바나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대규모적인 반정부시위가 일어나는 엄중한 사태가 벌어졌다.

꾸바에서 발생한 반정부시위는 사회주의와 혁명을 말살하려는 외부세력의 배후조종과 끈질긴 반꾸바봉쇄책동의 산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이번 반정부시위를 기화로 꾸바의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려는 외부세력의 내정간섭시도를 규탄배격한다.

... ... ...

더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우리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이번에 천명한 대미립장을 《흥미있는 신호》로 간주하고있다고 발언하였다는 보도를 들었다.

조선속담에 꿈보다 해몽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은 아마도 스스로를 위안하는쪽으로 해몽을 하고있는것 같다.

...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4월 28일 미국무성 대변인은 반공화국인권단체들이 벌려놓은 《행사》와 관련하여 발표한 공보문이라는데서 대류행전염병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국가적인 방역조치를 《인권유린》으로 매도하다못해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을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미국의 이번 도발을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표현으로, 우리의 국가주권에 대한 공공연한 침해로 락인하면서 준렬히 단죄한다.

미국이 떠들어대는 《인권문제》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기 위하여 꾸며낸 정치적모략이다.

...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