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하여 25일 료녕성 심양시 항미원조렬사릉원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중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와 총령사관 성원들 그리고 중국 료녕성, 심양시의 관계부문 일군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항미원조렬사릉원 렬사기념비에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과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료녕성인민정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 ... 더보기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하여 25일 료녕성 심양시 항미원조렬사릉원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중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와 총령사관 성원들 그리고 중국 료녕성, 심양시의 관계부문 일군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항미원조렬사릉원 렬사기념비에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과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료녕성인민정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 ... 더보기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지난 9월 21일 한국이 우리의 남부국경선부근에서 일어난 의문의 《지뢰폭발사건》의 책임을 무근거하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가하는 도발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25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한국이 조작한 이른바 《지뢰폭발사건》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남부국경요새화를 《군사적침범》으로 매도하고 지연, 저지시키기 위한 음흉한 방해책동이며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작극에 불과하다는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진행하고있는 남부국경요새화는 외부의 침략위협으로부터 자기의 령토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로서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철저히 부합되는 합법적이며 당위적인 주권행사이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1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로씨야 외무성, 국방성, 내무성, 련방평의회, 국가회의, 련방공산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를 비롯한 정부, 국회, 정당, 단체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신홍철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9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국가회의 제1부의장 이완 멜리니꼬브동지와 로씨야 국방성, 내무성, 자연부원생태학성, 공업무역성, 외무성을 비롯한 국회, 정부, 단체 인사들, 이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등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신홍철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8일 경축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팽청화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외교부, 국방부, 상무부, 문화 및 관광부, 교육부, 과학기술부를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등이 초대되였다.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