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뉴욕에서 진행된 《포괄적핵시험금지조약의 벗들》상급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인 핵활동을 비난하는 《공동성명》이 조작발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포괄적핵시험금지조약의 조기발효촉진이라는 간판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이며 정당한 주권적권리행사를 걸고든 불순적대세력들의 행태를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로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이 24일에 발표한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의지는 영원하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비현실적인 《비핵화》목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일한 3개국의 시대착오적인 대결적본색이 또다시 유감없이 표현되였다.

미국, 일본, 한국의 외교당국자들은 유엔총회 제81차회의를 계기로 진행된 3자회담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따른 그 누구의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국제법적원칙들을 공공연히 무시하고 파산몰락된 대조선제재압박구도를 부지해보려는 미국과 서방의 어리석은 행태가 또다시 세인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최근 미국주도의 이른바 《다무적제재감시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다른 나라들사이의 호혜적이고 일상적인 경제협력관계를 걸고드는 《보고서》라는것을 조작발표함으로써 정상을 비정상으로 외곡하고 합법을 불법으로 몰아붙이는 모략단체로서의 정체성을 명백히 드러내보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7일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에서 적대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결의》를 조작발표하였다.

《결의》에서 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라 핵무기를 가질수 없다느니, 조선의 지속적인 핵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한다느니, 모든 핵무기와 핵계획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포기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이고 자위적인 주권행사를 걸고들었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대결립장이 더욱 더 명백히 표명되고있는것을 목격할수 있다.

26일 국무성 대변인을 비롯한 미행정부관계자들은 미국이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정책에는 그 어떤 변화도 없다.》는 립장을 밝혔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