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10월말 프랑스 빠리에서 진행된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 전원회의에서 반공화국《결정》이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 전원회의에서 우리 공화국을 《대응조치대상국》으로 재지정하는 《결정》이라는것이 또다시 채택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공정한 국제금융질서수립에 기여하여야 할 국제금융감독기구가 본연의 사명과는 배치되게 주권국가의 존엄과 권익을 침해하는 비정상적인 관행을 답습하고있는데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며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