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10월말 프랑스 빠리에서 진행된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 전원회의에서 반공화국《결정》이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 전원회의에서 우리 공화국을 《대응조치대상국》으로 재지정하는 《결정》이라는것이 또다시 채택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공정한 국제금융질서수립에 기여하여야 할 국제금융감독기구가 본연의 사명과는 배치되게 주권국가의 존엄과 권익을 침해하는 비정상적인 관행을 답습하고있는데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며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 ... 더보기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유럽동맹은 유엔총회 제81차회의 3위원회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보장정책과 실상을 악랄하게 헐뜯는 《결의안》이라는것을 또다시 제출하였다.

유럽동맹이 20여년째 해마다 벌려놓고있는 대조선《인권결의안》제출놀음은 《인권옹호》의 허울좋은 간판밑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어째보려는 불순한 목적으로부터 출발한 정치적도발행위이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유럽동맹이 제출한 《결의안》을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을 명시한 유엔헌장에 전면배치되는 불법무법의 모략문서, 반공화국대결문서로 락인하며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0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과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이른바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과 EU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단독제재조치들을 발동하고 《비핵화》의지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의 리행을 운운하는 《공동성명》을 조작발표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가의 헌법적지위를 부정하고 정상적인 국가간관계발전을 불법화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상습적인 광태가 여전히 국제관계의 건전성을 해치는 뿌리깊은 독소로, 악성종양으로 남아있다는것을 상기시켜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된다.... ... ... 더보기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유엔을 정의와 공평이 실현된 진정한 다무주의중심으로 개혁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에 역행하는 행위들이 의연 자행되고있다.

얼마전 유엔총회 제81차회의 3위원회에서 진행된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 보고서토의시 《특별보고자》와 한국, 일본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참다운 인권보장정책과 실상을 악랄하게 모독중상하는 엄중한 정치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나는 신성한 유엔무대에서 주권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관행이 또다시 되풀이된데 대해 극도의 경멸감을 표시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배격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무성은 허위와 날조, 편견과 적대감으로 일관된 이른바 《2026년 인신매매보고서》라는것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또다시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이로써 인권을 정치화, 무기화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기본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의 비렬하고 악의적인 기도가 다시금 명백히 확인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진정한 인권보장과는 하등의 인연도 없는 미국의 기만적인 《보고서》놀음을 우리 국가의 주권과 내정을 침해하고 우리 공민들의 권익을 해치는 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으로 락인하며 이를 가장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