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과 한국이 8월 17일부터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가 시작된다는것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번 연습에는 미국과 한국, 《유엔군사령부》성원국들의 무력을 포함한 수만명의 병력과 전투기술기재들이 동원되며 연습기간 《워리어 쉴드》를 비롯한 야외기동훈련과 무인기전, 전자전, 싸이버전과 같은 첨단작전환경을 가상한 각종 실전훈련들이 강행될 예정이다.... ... ... 더보기

아시아태평양지역안보의 새로운 위험요소로 부상한 한국의 핵잠수함보유기도는 좌초를 면치 못할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장금철제1부상 겸 10국 국장 담화

최근 실행국면에 돌입하고있는 한국의 핵잠수함보유기도는 지역안보환경의 불안정성을 증폭시키고있다.

지난 5월 2030년대 중반기까지 자체의 핵잠수함을 개발, 도입한다는 《장보고 N계획》을 발표한 한국은 그 실행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있다.

몇달전 경상남도 진해에 있는 해군잠수함사령부에서 열린 제1차 《미래국방전략위원회》회의에서 한국집권자는 핵잠수함건조계획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발현이라고 떠들면서 핵잠수함개발을 정당화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면서 반공화국비난분위기를 고취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이 우리의 이른바 《싸이버위협》을 떠들며 벌려놓은 《공동경고문》발표놀음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불순한 목적에서 출발한것으로서 상투적인 정치적비난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의 거듭되는 악의적주장은 신빙성이 결여된 거짓정보류포에 불과하며 그로 하여 표면화되는것은 그 누구의 《위협적성격》이 아니라 서방이 제멋대로 만들어낸 유령기구의 불법성과 진영대결행위의 엄중성이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진행된 제59차 아세안외무상회의와 제33차 아세안지역연단 외무상회의를 비롯한 아세안관련회의들에서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나라들사이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의제들이 주요하게 론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권존중과 주권평등, 내정불간섭의 원칙에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해나가려는 아세안의 중심적지위와 역할을 존중하며 아세안이 하나의 지역공동체로서 공영과 단결을 지향해나가고있는데 대해 류의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의 전략적인도에 의하여 량국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가 활력있게 강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동지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가 7월 20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조로외무상들사이의 전략대화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리행정형과 량국사이의 고위급래왕 및 다방면적인 협력계획, 두 나라의 관심사로 되는 주요국제현안들과 관련한 외교적조정에 중심을 두고 건설적이며 유익한 전략적의사소통이 진행되였으며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하였다.

쌍방은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사이에 맺어진 동지적친분관계가 조로관계발전의 공고성과 미래지향성을 담보하는 가장 힘있는 추동력으로 된다는데 대해 인정하면서 최고위급에서의 전략적인도밑에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량국관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다방면적인 강화발전을 가속화해나갈 확고부동한 정치적의지를 재확언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