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신군국주의세력의 《방위비》증액기도는 정권위기, 안보위기만을 증대시키게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박학성이 5일 발표한 글 《일본신군국주의세력의 〈방위비〉증액기도는 정권위기,안보위기만을 증대시키게 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신군국주의세력이 전쟁과 무력충돌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지향하는 인류공동의 념원에 배치되게 무분별한 군비확장의 길로 질주하고있다.

극히 위험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는 일본우익보수정권의 군사비증액기도는 오늘 동북아시아지역에 새로운 군비경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있다.... ... ... 더보기

일본의 외교청서는 《주변위협설》로 급진적인 군국주의행보를 분칠하기 위한 모략문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정책실장 담화

얼마전 일본은 상투적인 강도적론리와 어불성설로 엮어댄 《2026년 외교청서》라는것을 공표하였다.

일본이 외교청서를 발표하든말든 상관할바가 아니지만 감히 우리 공화국헌법에 명기된 핵보유국지위를 흔들어보려고 망상하면서 우리의 정당방위권행사를 이러쿵저러쿵 시비한것은 결코 좌시할수 없다.

일본은 철저히 자위권에 속하는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들을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 《명백하고 심각한 도전》으로 걸고들면서 그 무슨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페기》와 《유엔안보리사회 결의의 완전한 리행》이라는 시대착오적이고 현실도피적인 주장을 늘어놓았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소장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소장이 20일에 발표한 담화 《인류에게 대재앙을 들씌우게 될 전범국 일본의 핵무장화기도는 철저히 저지되여야 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일본의 새 내각이 선임정권들을 무색케 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행보를 보이고있어 내외의 경계심을 증폭시키고있다.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야망하는 선제공격능력의 강화와 무기수출제한의 완화, 《비핵3원칙》의 재검토 등 일본지배층은 군사안보정책을 대폭 조정하면서 전범국으로서 금단의 선을 뛰여넘어 핵보유야망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정책실장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정책실장이 17일에 발표한 담화 《일본의 방위백서는 철두철미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전쟁각본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재침야망에 환장하여 선제공격능력확보에 매진하고있는 일본이 《2025년 방위백서》를 발표하였다.

백서에서 일본은 상투적수법그대로 우리 나라를 비롯한 중국과 로씨야의 정정당당한 군사력강화조치들에 대해 《절박한 위협》으로 된다고 또다시 강변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이 13일에 발표한 담화 《집단적인 반공화국대결공조는 지역의 안전환경개선을 위한 전략적축의 형성강화를 동반하게 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난 10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2차 한국-《유엔군사령부》성원국 국방당국자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조선반도에서 유엔의 간판이 도용된 전쟁기구, 대결기구를 활성화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움직임은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사안이 아닐수 없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