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브둘 마띤 왕자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비안카 오두메그우-오주크우 외무상에게 5월 2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필리핀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필리핀독립 128돐에 즈음하여 마리아 테레싸 파레노 라자로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아제르바이쟌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제이훈 바이라모브 외무상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확대발전되고 국제무대들에서의 지지협력이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 평양 출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과 일행이 27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 싱가포르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길성동지가 전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