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세이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배리 포르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세이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배리 포르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인도네시아독립 81돐에 즈음하여 쑤기오노 외무상에게 1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지난해 10월 첫 회담에서 이룩된 합의내용들이 훌륭히 리행되여 쌍무친선협조관계발전을 추동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인민정권 외무 및 무역상으로 임명된 펠릭스 라몬 쁠라쎈씨아 곤쌀레스에게 1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일행이 20일 크레믈리성벽곁에 있는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로씨야련방 외무성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의 명의로 된 화환이 무명전사묘에 진정되였다.... ... ... 더보기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19일 모스크바 크레믈리에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상봉하였다.
뿌찐동지는 이에 사의를 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