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쓰르비아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마르꼬 듀리츠 외무상에게 1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자주권존중과 호혜의 원칙에서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쓰르비아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마르꼬 듀리츠 외무상에게 1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자주권존중과 호혜의 원칙에서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과 왕아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바다가특유의 이채로운 정서와 매력으로 하여 해양공원으로 이름높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47돐에 즈음하여 쎄예드 아빠스 아라그치 외무상에게 1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쌍방의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적도기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7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씨메온 오요노 에쏘노 안게 외무, 국제협조 및 해외동포국무상에게 1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꾸바혁명승리 67돐에 즈음하여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 외무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대외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