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 적도기네공화국 외무, 국제협조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적도기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씨메온 오요노 에쏘노 안게 외무, 국제협조 및 해외동포상에게 1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이란외무상에게 축전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45돐에 즈음하여 호쎄인 아미르 아브돌라히안 외무상에게 1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반제공동투쟁의 한길에서 맺어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외무성들사이의 적극적인 협력에 의하여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가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미국의 반꾸바경제봉쇄종식을 요구하는 문건을 유엔사무국에 제출

최근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유엔총회 제78차회의결의 《꾸바에 대한 미국의 경제, 무역, 금융봉쇄종식의 필요성》(A/Res/78/7)의 리행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립장을 밝힌 문건을 유엔사무국에 제출하였다.

문건은 미국이 사회주의를 선택하였다는 단 한가지 리유로 꾸바에 대한 잔인하고 장기적인 봉쇄조치를 취한 때로부터 지난 60여년간 꾸바인민이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고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경제적손실을 입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꾸바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며 감행되고있는 일방적인 봉쇄조치는 꾸바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로서 날이 갈수록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고있으며 미국의 고립만을 자초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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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대표단 귀국

외교부 부부장 손위동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대표단이 27일 귀국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특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귀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특사인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우간다의 캄팔라에서 진행된 제19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와 제3차 남수뇌자회의에 참가하고 26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