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13일 평양의사당에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의 특사인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 레 호아이 쭝동지와 회담하였다.
최선희동지는 2025년 10월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 진행하신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기초하여 전통적인 조선윁남친선협조관계를 량국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레 호아이 쭝동지는 또 럼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동지와 윁남당과 국가, 인민은 조선과의 친선과 협조관계를 일관하게 중시하고 강화해나가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