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팔레스티나국가 외무 및 이주민상으로 임명된 파르씬 아가비키얀 샤힌에게 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국제무대들에서 팔레스티나인민의 합법적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팔레스티나국가 외무 및 이주민상으로 임명된 파르씬 아가비키얀 샤힌에게 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국제무대들에서 팔레스티나인민의 합법적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로씨야의 날에 즈음하여 외무상 쎄르게이 윅또로비치 라브로브동지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강인하고 슬기로운 로씨야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을 견결히 수호하고 다극화된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조로수뇌분들의 전략적구상과 의도에 맞게 두 나라 동맹관계의 거폭적인 진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의사소통과 공동행동을 더욱 긴밀히 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필리핀독립 127돐에 즈음하여 루이스 엔리께 아우스트리아 곤잘레즈 마날로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게디온 띠모티요스 외무상에게 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앞으로도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제이훈 바이라모브 외무상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호혜와 협조의 전통에 기초하여 더욱 공고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