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

최근 이스라엘이 남부레바논지역에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위험한 독성물질을 투하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지난 2일 레바논주둔 유엔평화유지군이 발표한데 의하면 이스라엘이 남부레바논지역에 대한 공습시 위험한 독성물질을 투하함으로써 유엔평화유지군의 활동이 저해를 받고 민간인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을 받았다고 한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습시 정체불명의 화학물질을 투하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한다.... ... ... 더보기

발전도상나라들 빈곤과 불평등청산을 요구

얼마전 유엔본부에서는 《조정되고 공평하며 포용적인 정책을 통한 사회발전과 사회적정의 증진》이라는 주제로 사회발전에 관한 위원회 제64차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우루과이와 리베리아를 비롯한 77개집단성원국들과 발전도상나라들은 빈곤과 기아를 근절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회적복리와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을 없애고 외국인혐오 및 비관용과의 투쟁을 강화하며 인권과 기본자유를  존중하고 온갖 불평등과 불안정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로씨야 유럽의 침략에 강력한 대응 경고

유럽과 나토가 로씨야의 주변지역들에서 군사연습을 비롯한 반로씨야대결소동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해 로씨야가 단호히 대처해나가고있다.

로씨야외무상 라브로브는 최근 자국TV와의 인터뷰에서 로씨야는 유럽을 침공할 생각이 없고 또 그럴 필요도 전혀 없지만 만일 유럽이 로씨야를 반대하는 모험적인 전쟁준비책동을 실행에 옮기고 로씨야련방을 공격하기 시작한다면 특수군사작전이 아니라 군사교리에 따라 로씨야가 보유하고있는 모든 군사적수단들을 동원하는 강력한 군사적보복을 가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한편 로씨야외무상은 그린랜드를 포함한 북극지역 등에서 로씨야의 침략을 막는다는 미명하에 벌리고있는 나토의 전례없는 군사적움직임들에 대해서도 군사기술적조치를 포함한 상응한 대응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유엔인권고등판무관 미국을 비난

지난 1월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은 미국에서 이주민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취급이 심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였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은 미국에서 벌어지고있는 무차별적인 이주민단속은 인간의 존엄을 훼손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이주민들에 대한 학대와 무시가 일상사로 된 미국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주민정책은 법에 완전히 부합되게 행사되여야 하며 법적절차를 존중하지 않을 경우 사회의 신뢰가 약화되고 개인의 권리가 침해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였다.... ... ... 더보기

메드베제브 핵무기가 주권수호의 담보라고 주장

얼마전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부의장 메드베제브는 로씨야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핵무기전파방지는 핵보유국들의 정치적의지가 있어야만  해결될수 있는 문제이라고 단언하였다.

오늘날 전반적인 세계적불안정과 대립, 세계질서의 파괴는 나라들이 핵보유를 국가주권과 리익수호를 위한 최상의 선택으로 간주하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 핵보유국수는 계속 증가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핵무기보유국수의 증가는 역설적으로 국제적안정을 강화할수도 있다고 하면서 실지로 핵무기가 없었다면 이전 쏘련이나 오늘의 로씨야가 존재하지 않았을것이라고 부언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