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공지능분야에서의 단결과 협조를 강화할것을 국제사회에 호소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인공지능 및 국제안전에 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에서 국제사회가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여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복리를 가져다주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함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에 이바지해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인공지능과 관련한 감독관리틀거리와 응급제도, 국경횡단협조제도를 부단히 완비하고 테로조직과 극단주의세력 등의 인공지능악용에 단호한 타격을 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군사분야에서의 인공지능의 연구개발 및 응용과 관련하여 각국은 신중하고 책임적인 태도를 가지고 전략적오판과 군비경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해당 무기를 리용하여 민간인들과 민용시설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것을 반대하고 인류가 언제나 최종결정권을 틀어쥐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로씨야 특수군사작전과 관련한 단호한 립장 표명

로씨야가 우크라이나문제가 종국적으로 해결되기전에는 특수군사작전을 절대로 중지하지 않을 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밝히였다.

로씨야외무상 라브로브는 얼마전 우크라이나문제에 관한 유엔안보리사회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와의 회담이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든 그것을 위해 특수군사작전을 중지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것은 모스크바가 공고한 평화를 위해 우크라이나문제에 관한 회담을 진행할 용의를 가지고있지만 유럽이 우크라이나의 무기고를 보충하고 숨돌릴 틈을 얻기 위해 특수군사작전의 중단을 원하고있기때문이라고 그는 까밝혔다.... ... ... 더보기

핵대국들사이의 열전을 부추기는 보고서

인공지능분야에서 중국과 미국사이의 대결구도가 날로 부각되고있는 가운데 얼마전 미국두뇌기관이 중국의 자료쎈터에 대한 선제적군사공격과 기술정탐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호전적인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중국환구망은 무력으로 중국의 민용시설을 타격하여야 한다는 미국두뇌기관인 신아메리카안보쎈터의 주장은 테로와 다름없는것으로서 그것이 워싱톤에서 나돌고있는것은 실로 의아스럽다고 평하였다.

더구나 신아메리카안보쎈터가 오랜 기간 미행정부에 방위문제, 대중국정책 등을 건의하였고 그 창설자들 역시 백악관의 전직 관리들이라고 볼때 이번 보고서의 배후에 미행정부가 있을수 있다고 하면서 환구망은 중국과 미국은 핵대국인것만큼 중국의 자료쎈터를 군사적으로 타격할것을 고취하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것은 말하지 않아도 잘 알수 있다고 하였다.... ... ... 더보기

로씨야 유럽의 침략책동에 경고

로씨야가 자국과의 전쟁에서 싸워이길수 있다고 호언하는 유럽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였다.

얼마전 로씨야외무상 라브로브는 한 회견에서 날로 영향력을 잃고있는 서방과 유럽이 마치 심하게 상처를 입은 짐승과 같은 위험한 처지에 있다고 조소하면서 서방은 제재나 간섭과 같은 매우 너절한 방법으로 자기의 패권을 유지할 마지막가능성들에 매여달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서방이 로씨야의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나라가 약화되고 분렬되기를 바라고있으며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수립할수 있는 수많은 방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끼예브가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로씨야는 서방이 타협을 하지 않는다면 전장에서 자기의 목표들을 달성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 ... 더보기

우려를 자아내는 일본의 방위예산

일본의 2027년도 방위예산이 또다시 사상최대기록을 갱신함으로써 지역나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이 국제적의무를 준수하고 군국주의의 여독을 철저히 청산하며 평화적발전을 견지할것을 요구하면서 중국은 세계의 평화애호적인 나라들과 함께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국가정상화》의 외피를 쓰고 지역과 세계에 재난을 몰아오는 행위를 단호히 억제할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중국이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기념일을 제정한 목적은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이 중국인민과 세계인민에게 끼친 혹심한 재난을 명심하고 세상사람들이 력사를 기억하도록 각성시키며 제2차 세계대전승리의 전취물과 전후 국제질서를 확고히 수호하자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