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단합과 번영을 위하여

국제적인 정치안보구도와 력량관계, 정세흐름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속에 아프리카나라들이 대륙의 통합과 발전을 가속화하며 국제적범위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지난 7월말 에티오피아에서는 제49차 아프리카동맹 집행리사회회의와 제1차 세계공공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들에서는 절박한 개발과제와 대륙의 통합과 번영,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상을 적극 실현할데 대한 문제와 함께 사회, 기술,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적관여를 적극화하며 새 세계건설에서도 아프리카가 중심적역할을 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 ... 더보기

핵무기전파방지제도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주범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로씨야상임대표가 미국과 영국, 프랑스때문에 현 핵무기전파방지제도가 불안정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얼마전 그는 로씨야의 어느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현재 핵무기전파방지제도가 다른 나라들의 안전을 해치면서 저들의 군사적우세를 보장하려는 나토성원국들의 야망으로 하여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였다고 지적하면서 서방의 핵렬강들인 미국, 영국, 프랑스가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드는데서 특별한 역할을 놀고있다고 까밝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들은 이러한 정세의 불안정상황에 대한 책임을 로씨야와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란에 전가하려고 시도하고있다고 그는 덧붙이였다.(끝)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이 전범죄로 될수 있다고 주장

유엔공보국이 발표한 성명에 의하면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얼마전 레바논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인구가 밀집된 지역들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공습과 포격, 폭발물의 사용으로 민간인들속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대규모적인 파괴와 집단적인 피난민사태가 초래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3월 2일부터 레바논에서 4 300여명이 사망하고 보건관계자, 기자, 언론인 135명을 포함한 1만 2 200여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하면서 자기의 사무소가 대규모적인 인권유린행위들을 문건으로 작성하였으며 그중 일부 행위들은 전범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끝)

서방은 인권문제에서 남을 훈시할 자격이 없다

얼마전 로씨야와 벨라루씨는 제네바유엔사무국청사에서 진행된 한 모임에서 서방의 인권상황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미국, 카나다, 영국, 일본, 유럽동맹을 포함한 40여개 서방나라들의 인권유린실상과 주요 인권기구, 비정부단체들의 보고서와 출판언론보도 등 공식적이고 검증가능한 자료들에 기초하여 작성되였다고 한다.

보고서에는 평화적시위와 집회에 대한 과도한 진압, 피난민과 이주민에 대한 가혹한 추방정책 및 비인도주의적대우, 토착민차별, 극우익민족주의, 인종주의, 신나치즘묵인 등 서방나라들에서의 각종 인권침해행위들이 상세히 렬거되였다.... ... ... 더보기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

얼마전 로씨야무력 총참모부 정찰총국장은 어느 한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이 자기의 자원을 유럽으로부터 아시아방면으로 돌려 정치군사활동을 보다 적극화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현 미행정부가 2026년 1조US$가 넘는 사상최대규모의 군사예산을 책정하고 그중 115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로씨야와 중국을 겨냥한 미국방성의 특별계획리행에 할당하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주둔을 확대하면서  조선반도와 대만해협주변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의 행동은 앞으로 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