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이 남부레바논지역에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위험한 독성물질을 투하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지난 2일 레바논주둔 유엔평화유지군이 발표한데 의하면 이스라엘이 남부레바논지역에 대한 공습시 위험한 독성물질을 투하함으로써 유엔평화유지군의 활동이 저해를 받고 민간인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을 받았다고 한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습시 정체불명의 화학물질을 투하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한다.
레바논주둔 유엔평화유지군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 제1701호에 대한 위반으로, 《용납할수 없는》 행위로 규탄하였으며 유엔사무총장 대변인도 유엔평화유지군과 민간인을 위험에 빠뜨릴수 있는 모든 활동은 심각한 우려사항이라고 지적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