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5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 외무성 부상 김명수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우의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 ... 더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용원동지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 왕호녕동지와 회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가 15일 평양의사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와 회담하였다.

조용원동지는 격변하는 현 국제정치정세는 두 나라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의 근본정신에 맞게 공동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전투적단결과 지지련대를 더욱 강화하며 친선협조관계를 부단히 심화발전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의 직접적인 관심과 현명한 령도밑에 조중친선관계는 자기 발전의 새로운 활력기를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의사소통과 전술적협력을 긴밀히 하며 쌍무관계를 다방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 ... 더보기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평양 도착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초청에 따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며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1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 겸 비서장 왕동봉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이 함께 왔다.

평양국제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중 두 나라 국기가 나붓기고 항공역앞 정류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 ... 더보기

박태성동지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에게 감사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는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국무원 총리 리강동지에게 12일 감사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따뜻이 맞이하고 열정적으로 환대해준 습근평총서기동지와 리강총리동지, 조락제위원장동지 그리고 중국당과 정부, 형제적인 중국인민에게 깊은 사의를 표하였다.

이번 방문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전문은 조중 두 나라 수뇌분들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중국동지들과 함께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중화인민공화국 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하고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2일 전용기로 귀국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 제1부총리인 김덕훈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안현민동지,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 기함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마중하였다.

이에 앞서 베이징을 출발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비행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 오정륭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중국 외교부 부부장 화춘영동지와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전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