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령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까부 웨르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7.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주꽁고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6.3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이쉘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6.2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모잠비끄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6.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6.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필리핀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6.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스웨리예국왕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6.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에게 축하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2022.6.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 녀왕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6.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아제르바이쟌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5.2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에티오피아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5.2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까메룬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5.2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5.1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2022.5.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베네수엘라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2.5.5.)

최근소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여 로므니아정당인사 글 발표 (2022.7.6.)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참가자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2022.7.6.)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내정간섭행위 (2022.7.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2022.7.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까부 웨르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2.7.6.)

외교활동

외무상 중국외교부장에게 축전 (2022.7.1.)

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여러 나라에서 축전을 보내여왔다 (2022.6.30.)

몽골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몽골대외관계상을 만났다 (2022.6.23.)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좌담회 진행 (2022.6.3.)

외무상 베네수엘라외무상에게 축전 (2022.5.21.)

공식립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반공화국적의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미국과 추종세력들을 규탄 (2022.7.3.)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우리를 부당하게 걸고든 G7수뇌자회의를 규탄 (2022.7.2.)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에 놀아나는 광대극 (2022.6.6.)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의 노력을 지지한다 (2022.5.3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담화 (2022.4.11.)

대외관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참가자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2022.7.6.)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내정간섭행위 (2022.7.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2022.7.6.)

미제의 조선전쟁범죄행위에는 시효가 없다 (2) (2022.7.6.)

가는곳마다 뿌려놓는 분쟁의 불씨 (2022.7.5.)

우리의 현실

판이한 두 현실 (2022.7.5.)

아시아나라 인사들과 언론계 우리 나라의 비상방역성과 격찬 (2022.7.4.)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2022.6.29.)

조선특유의 국풍 (2022.6.27.)

위대한 사랑이 안아온 승리 (202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