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둔 오늘 세계는 경애하는
새해 들어 한달남짓한 짧은 기간에만도 력대 최대규모의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훌륭히 완공되고 농촌발전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삼광축산농장과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북변의 문화휴양생활기지 온포근로자휴양소가 준공과 조업을 선포한것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에서 지방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변혁적실체들이 련이어 일떠서 당대회의 전야를 빛나게 장식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전국적범위에서 인민들의 생활을 근본적으로, 동시적으로 개변향상시키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의 실증으로 되는 동시에 확대심화되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줄기찬 기세와 년년이 장성하는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있다.
세인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지난 5년간의 눈부신 변혁상, 그 무슨 요란한 말이나 설명도 필요없는 우리 나라의 현실과 대변혁을 마주하면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후 또다시 펼쳐질 괄목할 변화의 5년, 더욱 강대하고 아름다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래의 영상을 기대속에 떠올리고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