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고등판무관 미국을 비난

지난 1월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은 미국에서 이주민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취급이 심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였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은 미국에서 벌어지고있는 무차별적인 이주민단속은 인간의 존엄을 훼손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이주민들에 대한 학대와 무시가 일상사로 된 미국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주민정책은 법에 완전히 부합되게 행사되여야 하며 법적절차를 존중하지 않을 경우 사회의 신뢰가 약화되고 개인의 권리가 침해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였다.

그는 이주민정책 및 법시행과정에 인간의 존엄과 인권을 존중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이주민신분을 리유로 그들전체를 범죄와 위협의 대상, 사회적부담으로 락인하는것은 비인간적이고 잘못된것이며 국가의 근간과 가치에 정면으로 배치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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