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유엔본부에서는 《조정되고 공평하며 포용적인 정책을 통한 사회발전과 사회적정의 증진》이라는 주제로 사회발전에 관한 위원회 제64차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우루과이와 리베리아를 비롯한 77개집단성원국들과 발전도상나라들은 빈곤과 기아를 근절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회적복리와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을 없애고 외국인혐오 및 비관용과의 투쟁을 강화하며 인권과 기본자유를 존중하고 온갖 불평등과 불안정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