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이 24일에 발표한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의지는 영원하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비현실적인 《비핵화》목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일한 3개국의 시대착오적인 대결적본색이 또다시 유감없이 표현되였다.

미국, 일본, 한국의 외교당국자들은 유엔총회 제81차회의를 계기로 진행된 3자회담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따른 그 누구의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국제법적원칙들을 공공연히 무시하고 파산몰락된 대조선제재압박구도를 부지해보려는 미국과 서방의 어리석은 행태가 또다시 세인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최근 미국주도의 이른바 《다무적제재감시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다른 나라들사이의 호혜적이고 일상적인 경제협력관계를 걸고드는 《보고서》라는것을 조작발표함으로써 정상을 비정상으로 외곡하고 합법을 불법으로 몰아붙이는 모략단체로서의 정체성을 명백히 드러내보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7일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에서 적대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결의》를 조작발표하였다.

《결의》에서 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라 핵무기를 가질수 없다느니, 조선의 지속적인 핵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한다느니, 모든 핵무기와 핵계획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포기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이고 자위적인 주권행사를 걸고들었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대결립장이 더욱 더 명백히 표명되고있는것을 목격할수 있다.

26일 국무성 대변인을 비롯한 미행정부관계자들은 미국이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정책에는 그 어떤 변화도 없다.》는 립장을 밝혔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과 지역정세에 부정적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적대적움직임을 거듭 보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은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첨단화된 전술미싸일이며 지상목표물들을 공격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1억 2,500만US$분의 《AIM-9X 싸이드와인더》공중대공중미싸일과 관련장비를 한국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국무성은 우리의 이른바 《인권실태》를 장악기록하고 대조선정보류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모략활동에 수백만US$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