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과 지역정세에 부정적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적대적움직임을 거듭 보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은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첨단화된 전술미싸일이며 지상목표물들을 공격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1억 2,500만US$분의 《AIM-9X 싸이드와인더》공중대공중미싸일과 관련장비를 한국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국무성은 우리의 이른바 《인권실태》를 장악기록하고 대조선정보류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모략활동에 수백만US$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