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멸할 명예와 필승의 상징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첫 수호자들의 군상이 거연히 솟아있는 승리전통교양의 대전당구역은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신화적인 승리를 창조한 전승세대와 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멸할 명예와 필승의 상징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첫 수호자들의 군상이 거연히 솟아있는 승리전통교양의 대전당구역은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신화적인 승리를 창조한 전승세대와 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백전백승하는 조선혁명의 투쟁행로에 기적의 영웅신화를 아로새긴
세기와 세대를 이어 우리 국가의 영광넘친 승리의 명절을 맞고 보내는 우리 인민특유의 자부심과 승리전통의 계승성을 과시하며
조국과 인민을 존망의 위기에서 구원하고 평화를 지켜낸 공화국의 첫 수호자들의 군상이 불멸의 대하로 굽이치게 될 평양체육관광장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가 동행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혁명렬사릉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높은 국기와 조선로동당기가 전화의 영웅렬사들을 숭엄히 품어안은 석박산기슭의 영생의 언덕으로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불멸의 영광과 명성을 안겨준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의 혁명정신을 숭엄히 새겨보며 국가지도간부들도, 인민군지휘관들과 근로자들도, 혁명학원 원아들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새세대들도 전쟁로병들과 함께 아름다운 꽃송이를 정히 받쳐들고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