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높은 국기와 조선로동당기가 전화의 영웅렬사들을 숭엄히 품어안은 석박산기슭의 영생의 언덕으로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불멸의 영광과 명성을 안겨준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의 혁명정신을 숭엄히 새겨보며 국가지도간부들도, 인민군지휘관들과 근로자들도, 혁명학원 원아들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새세대들도 전쟁로병들과 함께 아름다운 꽃송이를 정히 받쳐들고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