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국가》의 제복입은 폭력단체

얼마전 미국언론은 지난 5년간 경찰들의 무모한 사격으로 400여명의 운전사들과 그 동행자들이 사망하였다는 충격적인 자료를 발표하였다.

운전사들이 총기류나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교통규정도 어기지 않았으며 도난차량을 리용한것도 아니지만 경찰들은 가차없이 그들에게 사격을 가하였다고 한다.

사건기록과 동영상 및 음성자료들을 분석한데 의하면 운전사로부터 그 어떤 위협이 조성된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과잉반응하는 희비극은 전국적으로 1주일에 1건이상 발생하고있다고 한다.

보다 놀라운것은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경찰들에게 법적제재가 적용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지어 상까지 수여되고있다는 사실이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사살사건 400여건중 경찰이 기소된것은 32건뿐이며 그가운데 유죄가 선고된것은 불과 5건이라고 한다.

2019년 1월 콜로라도주에서는 한 경찰이 20살난 임신부가 운전하는 승용차로부터 《위협》을 느끼고 사격하여 녀성에게 부상을 입히고 차에 탔던 동행자를 죽게 만들었지만 그는 무죄로 인정되였으며 1년후에는 경찰당국으로부터 《영웅적으로 행동하였다.》는 평가와 함께 메달까지 수여받았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법치국가》로 자처하는 미국의 인권실상이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경찰이 《제복입은 폭력단체》로 공인되였으며 이로 하여 사람들은 위험한 상황에 처해도 경찰전화번호 911을 누르기 저어하고있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죠지 플로이드의 목을 눌러죽이고 개를 풀어 사람을 물어뜯게 한 장본인이 다름아닌 경찰들이기때문이다.

사람들에게 공포를 안겨주는 경찰, 인종차별과 인권유린을 본업으로 하는 경찰, 치외법권적인 경찰, 바로 이것이 미국경찰의 진모습이다.

이런 경찰들에 의해 통제되는 미국사회가 어떤 사회인가에 대해서는 더 물어볼 필요도 없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