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여러 나라에서 축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최선희동지에게 여러 나라에서 축전을 보내여왔다.

최선희동지에게 니까라과공화국 부대통령,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로씨야련방 외무상,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상, 먄마련방공화국 외무상, 몽골 대외관계상, 수리아아랍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상, 캄보쟈왕국 정부 부수상 겸 외무 및 국제협조상, 이란이슬람공화국 외무상,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 뜌니지공화국 외무, 이주 및 해외동포상,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 에짚트아랍공화국 외무상,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인민정권 외무상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들에서 그들은 우리 나라와 해당 나라들사이의 쌍무관계와 협조를 계속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새로운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