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영원한 승리의 7.27

7월 27일, 69년전 이날은 가렬처절했던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미국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위대한 승리의 날이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 력량상 대비조차 할수 없었던 조선전쟁에서 우리 인민과 군대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짓부시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 고귀한 혁명의 전취물을 꿋꿋이 지켜낼수 있은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이에 대하여 서방의 한 군사평론가는 월가의 상인들이 애초에 북조선을 우습게 여긴것부터가 돌이킬수 없는 오유였다, 그들이 약자인가? 아니다, 전쟁행정이 보여주다싶이 그들은 무장장비는 렬세했어도 특이한 전략과 전술, 변화무쌍한 전법에 의거하여 싸우는 강자였다, 미국의 장군들이 때늦게나마 저들이 상대한 군통수 김일성장군이 풍부한 경험을 갖춘 유격전의 능수라는 점에 응당한 주목을 돌려야 했다고 언급하였다.

어느한 외국의 군사전문가도 당시 미국이 작성한 작전계획들은 미국편에 선 서방나라들의 군참모장들과 수십명의 장군들이 여러차례 모여서 만든것들이였다, 그런데 김일성장군은 그 모든것을 단신으로 격파하였다, 정녕 김일성장군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위대한 령장이시다고 자기 심정을 피력하였다.

그렇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전적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그이의 부르심을 받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이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우리 민족은 어제날의 불행한 약소민족으로부터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존엄높은 강국으로 자라났으며 위대한 령장이 안겨주신 신묘한 지략과 전법,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닌 우리 인민과 군대는 세계전쟁사에 있어본적 없는 군사적기적들을 련일 창조하며 영웅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

하기에 미호전장군이였던 타프트는 미국이 조선에서 패배한것은 매우 명백한 일이다, 세계에는 그들(조선인민군)을 격퇴하기에 충분한 군대가 없다고 하였으며 미국의 한 신문은 미군병사들과 장교들은 무장장비의 우월성이 결코 승리를 담보하지 못한다는것을 깨달았다고 전하였다.

준엄했던 3년간의 전쟁은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령도에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전승의 그날로부터 근 70년이 흘렀으나 영웅조선의 승리의 전통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오늘도 빛을 뿌리고있다.

오늘 우리 국가는 또 한분의 천출명장 김정은장군을 높이 모시여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핵위협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으로 나라의 자주권뿐 아니라 조선반도와 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고있다.

7월 27일, 이날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대를 이어 백승떨치는 우리 조국의 영원한 승리의 날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