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이란외무성 상보좌관 겸 아시아 및 오세안주담당 총국장을 만났다

이란이슬람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한성우가 20일 이란이슬람공화국 외무성 상보좌관 겸 아시아 및 오세안주담당 총국장 레자 자비브를 만났다.

대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서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핵보유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지위가 불가역적인것으로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국장은 김정일각하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 김정일각하가 이룩한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새해 2023년 을 맞으며 김정은국무위원장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조선인민에게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최근 조선정부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대결움직임에 과감한 초강경대응조치로 맞서나가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한다고 하면서 조선과의 관계를 변함없이 중시하고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쌍방은 국제무대들에서 호상 지지와 협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을 비롯하여 쌍무관계를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