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보금자리

우리 과학자들에게 베풀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은정이 깃들어있어 그 이름도 은정구역이라 부르는 국가과학원지구에는 과학자들의 행복의 보금자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가 자리잡고있다.

우리 나라의 곳곳에 꾸려진 인민사랑의 창조물들과 마찬가지로 위성과학자주택지구에도 우리 과학자들을 위해 마음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다.

지금으로부터 9년전인 2014년 1월 14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해의 첫 현지지도로 국가과학원을 찾아주시였다.

과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자면 당조직들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제기되는 애로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당에서는 이번에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해주자고 결심하였는데 오늘 국가과학원에 나온것도 바로 그 일때문이라고 하시였다.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보장할 단위들도 친히 정해주시며 당창건기념일인 10월 10일을 계기로 과학자들을 입사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김정은께서는 당당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살게 된다는 의미에서 그 이름도 위성과학자주택지구로 명명해주시였다.

우리 과학자들을 위한 훌륭한 주택지구가 완공되였을 때에는 오랜 시간에 걸쳐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도 하나하나 돌아보시며 과학자들에게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이 세상의 좋은것을 다 안겨주고싶은것이 자신의 심정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상이 부러워할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께서는 못다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과학자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생활하도록 고급가구도 놓아주도록 하시고 그 질도 헤아려보시며 크나큰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과학기술발전의 중요성을 내세우며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우대조치들을 취하고있지만 한 나라의 령도자가 평범한 과학자, 기술자들이 살게 될 살림집건설까지 발기하시고 세심한 관심을 돌려준 전례는 찾아볼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얼마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도 인민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견인기적역할을 하는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언급하시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의 연구조건과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 문제에 대하여서도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자애로운 스승, 친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금 세계를 놀래우는 과학기술성과로 그이의 사랑과 은정에 보답할 결의를 다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