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랑이 넘치는 행복의 보금자리

오늘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에 의하여 모든것이 흠잡을데 없이 훌륭히 갖추어진 사랑의 궁전으로, 행복의 보금자리로 솟아오른 평양중등학원에서 배우며 자라는 모든 원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육친의 사랑을 가슴가득 받아안고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인 2016년 7월 2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천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평양중등학원을 몸소 찾아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학원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시원하게 잘 건설하였다고, 학원건설장옆을 지날 때마다 원아들의 창창한 글읽는 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질 날을 은근히 기다렸는데 평양시민들이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큰일을 또 하나 해놓았다고 치하해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느끼지 않도록 어떻게 하나 훌륭한것만을 안겨주고싶으신 친어버이의 정을 안으시고 7월의 무더위속에서도 학원의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였다.

식사실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우리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의 그림자란 전혀 찾아볼수 없게 쌀과 부식물은 물론 고기와 과일 등 원아들을 위한 식료품들을 정상적으로 공급해주며 학용품은 물론 철따라 새 교복도 일일이 마련해주고 첫물과일이며 별식도 맛보게 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동행한 일군들에게 평양중등학원의 원아들이 자기들의 재능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도록 교수교양과 생활지도를 잘해나갈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우리 원아들은 모두 당의 아들딸이라고, 우리 당은 아들딸부자이라고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태양의 빛에는 그늘진 곳이 생기건만 우리 원아들을 위하시는 그이의 사랑의 빛발에는 그늘진 곳이란 결코 없다.

그 태양의 품에서 지금 평양중등학원의 원아들은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는 군인, 이름난 과학자, 예술인, 조국의 영예를 세계에 떨칠 체육인, 미래의 영웅으로 될 꿈을 안고 마음껏 배우고있다.

후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정을 끝없이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내 조국땅에는 후대들의 밝은 웃음이 더 활짝 꽃펴나게 될것이며 우리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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