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받은 삶

3월 8일은 국제부녀절이다.

해마다 이 날이 오면 우리 인민은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녀성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본다.

절세위인들께서 우리 녀성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배려를 전하는 수많은 일화들중에는 2008년 3월 8일에 진행된 국제부녀절 경축공연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이 받아안은 고급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평양시안의 최고인민회의 녀성대의원들과 녀맹책임일군들, 녀성작가, 기자, 방송원들을 비롯한 녀성공로자들을 위한 경축공연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연이 진행되기 며칠전 전체 공연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안겨줄 선물로 우리 나라의 유명한 《봄향기》고급화장품을 정해주시고 몸소 화장품생산을 위한 과업도 구체적으로 주시였다.

그후 그이께서는 밤을 새워가며 선물준비사업을 몸소 지도해주시고 고급화장품들을 공장에서 실어오면서 도중에 자그마한 손상이 갈세라 안전하게 《특별렬차》로 수송해오도록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공연이 진행되게 될 3월 8일 오전에는 선물을 수여하는 방법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면서 화장품선물을 녀성들에게만 주려고 하였는데 남자들에게도 주려고 한다고, 그러면 그들의 안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하시며 공연출연자들과 관람자들속에 있는 남자들에게도 다 안겨주도록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국제부녀절을 기념하게 된 공연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그이께서 안겨주신 사연깊은 고급화장품을 받아안고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우리 녀성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내세워주시려 마음써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오늘도 이 땅우에 련면히 이어지고있다.

지난해말에 진행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장에서 펼쳐진 눈물없이 볼수 없는 가슴뜨거운 화폭들을 통해서도 우리 녀성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고 은정깊은 사랑과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 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의 꽃으로 복받은 삶을 누리고있는 조선녀성들의 행복상을 잘 알수 있다.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를 지켜주시고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사랑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오늘 우리 녀성들은 행복의 최절정에서 긍지높은 삶을 누리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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