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은 녀성들의 국제적명절이다.
3.8국제부녀절 114돐을 맞이하고있는 우리 녀성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의 꽃으로 활짝 피여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우리 녀성들에게 자주적인간의 권리와 존엄을 안겨주시고 남자들과 꼭같이 혁명투쟁의 전렬에 내세우시여 새 사회건설에서 당당히 한몫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따사로운 품을 떠나 오늘의 조선녀성들의 값높은 삶과 행복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력사상 처음으로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녀성들의 힘을 믿지 않으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없다고 하시며 녀성들의 역할을 중시하도록 하신 김일성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속에 우리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여왔다.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워주시며 이 땅에 녀성중시의 력사를 계속 줄기차게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녀성군인들과 군인가족들, 혁명적군인가정들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조국의 강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하는 녀성들과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돌보아주는 녀성들, 아이를 많이 낳아키우는 녀성들을 영웅으로, 애국자로 내세워주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사상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녀성들의 존엄과 긍지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2년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성대한 음악회를 마련해주시고 우리 녀성들과 함께 음악회를 보아주시면서 사랑의 선물도 가슴가득 안겨주시였다.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녀성존중의 대화원을 펼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신 어버이사랑은 훌륭한 로동생활조건을 갖춘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로동자합숙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평양화장품공장, 류경김치공장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11월 16일을 어머니날로 새로 제정해주시고 해마다 온 나라의 축복속에 의의있게 경축하도록 하시였으며 어머니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려 학생들의 교복과 학습장, 가방문제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풀어주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고 새 집에 보금자리를 편 평범한 가정들에 녀성들이 좋아하는 부엌세간과 성냥까지 가지고가시여 축하해주시였다.
세월이 갈수록 더욱 깊어만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은 우리 녀성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수십억에 달하는 녀성들이 있지만 우리 나라 녀성들처럼 대를 이어 따사로운 품속에서 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의 꽃으로 아름다운 삶을 빛내이고있는 복받은 녀성들은 없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수많은 외국의 벗들은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남자들과 꼭같이 로동의 권리를 향유하고있을뿐 아니라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발전권도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평범한 녀성로동자가 영웅으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고있는것이 바로 조선의 현실이다, 녀성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사회생활을 할수 있도록 국가가 모든 조건을 보장해주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서방의 녀성들에게 있어서 환상의 세계가 아닐수 없다, 세상에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의 녀성으로 태여나고싶다고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날로 더욱 활짝 꽃펴나는 우리 녀성들의 밝은 웃음속에 승승장구하는 우리 조국의 휘황찬란한 래일이 비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