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이 터치는 마음속 진정의 웨침

위대한 우리 조국을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 강위력한 전략국가의 지위에 떠올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력사의 그 날로부터 13돌기의 거룩한 년륜이 조국청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졌다.

2012년 7월 17일 력사의 이날로부터 내 조국땅에 흘러간 영광의 십여년세월 너무나도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적인 승리들만을 무수히 체감하여온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분이심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오로지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국권사수, 국익수호, 국위선양의 력사적보무를 힘차게 내짚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강철의 의지와 탁월한 령도로 우리 국가를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여 부국강병의 민족사적대업을 이룩하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자주권과 생존권이 담보되여야 행복을 가꾸고 키울수 있으며 국가와 인민의 운명을 지키자면 자기의 힘이 강해야 한다는 진리를 항상 명심해야 한다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신 위대한 헌신과 로고의 길, 조국수호의 화선길마다에 자비를 모르는 주체병기들이 줄기차게 일떠나 적대국들의 간담을 서늘케하였다.

나라를 그저 지키자고만 해도 힘에 부치는 대업이여서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동시에 밀고나간다는것은 남들이 상상조차 하지 못할 중압적인 행로였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영웅칭호도 훈장도 필요없다고,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면서라도 우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시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세찬 화선길에서 결사분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무리 최악의 난국이 닥쳐와도 인민사랑의 려정을 절대로 중단하지 않으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을 그처럼 통이 크게 펼치시며 제일 훌륭하고 완벽하게 실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아무리 조건이 어려워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하루도 번짐없이 젖제품이 공급되였고 평범한 근로자들이 쓰고살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온 나라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인민들이 소원하는 모든것들이 이 땅우에 속속히 마련되였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찾아와 내 조국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 많은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다른 나라 수령들은 당대에도 해놓기 힘들어하는 거창하고 방대한 대업들을 가장 짧은 기간에 련이어 이룩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특출한 령도력과 불세출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저저마다 위인칭송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참으로 우리 조국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동서고금에 일찌기 모셔보지 못한 걸출한 인민의 친어버이이시라는것이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터쳐올리는 마음속 진정의 웨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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