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정기기자회견에서 대로씨야제재의 일환으로 여러 중국기업체들과 은행들에 제재를 실시한 유럽동맹의 행태를 비난하였다.
대변인은 중국은 국제법적근거가 없고 유엔안보리사회의 권한을 부여받지 못한 일방적인 제재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자국은 우크라이나문제에서 줄곧 평화를 권고하고 담판을 촉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중국은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중국기업들의 정당하고 합법적권익을 견결히 수호할것이라고 하면서 유럽동맹이 사실적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중국기업들의 합법적리익을 침해하는 행동을 중지할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