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에 떠받들리워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현대적인 과외교양기지로 훌륭히 개건된 때로부터 어느덧 10년세월이 흘렀다.
학생소년들의 성장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신 사랑속에 오늘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학생소년들의 교육교양에 이바지하는 과외교양기지들이 개건되고 새롭게 일떠섰으며 교육시설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훌륭히 꾸려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삼지연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과외교양기지들을 찾으시여 학생소년들을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인재들로 훌륭히 키울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전국의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들에 현대적인 전자악기들을 선물로 보내주시는 은정어린 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백걸음 떠지며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 어떤 타산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나라의 천사만사를 다 돌보셔야 하는 그 바쁘신속에서도 몸소 친아버지가 되시여 《해바라기》학용품과 《민들레》학습장, 《소나무》책가방과 사랑의 새 교복들도 친히 보아주시고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일식으로 안겨주시는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해같은 은정은 오늘 수도와 지방은 물론 북변 두메산골과 농촌마을, 동서해의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소년들에게 사랑의 자양분이 되여 뜨겁게 스며들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학생소년들이 있지만 우리 학생소년들처럼 태양의 축복속에 아름다운 꿈을 키우며 재능과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행복동이들은 없다.
정녕 후대들의 밝은 웃음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