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빚어낸 참사

지난 12월 14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의 한 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에 대한 총격사건으로 어린이와 녀성들을 포함하여 16명이 사망하는 등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같은날 미국의 뉴욕시에서는 정체불명의 남성 2명이 어느 한 연회장밖에 모인 군중을 향하여 총을 란사하여 10대의 소년들에게 부상을 입히였다.

총기류에 의해 전쟁터도 아닌 평화적인 장소에서 백주에 무고한 사람들이 생명을 잃는다는것은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고취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이처럼 주민들은 도대체 평온이란 바랄수 없게 되여있는것이다.

자본주의사회의 구조적불평등,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정치적량극화, 극심한 개인주의가 판을 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총기류범죄나 칼부림사건과 같은 폭력범죄가 근원적으로 제거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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